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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를 사로잡을 상자. 퍼니페이퍼에서 고양이집 할인이벤트 중이래요

연애에서 결혼까지/사랑의 선물

by 러브라이어 2016. 12. 7. 19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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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탈리아 고양이의 울음소리 

'MJA'

발음을 하면 '먀' 라는 소리인데요


이번에 튼튼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퍼니페이퍼에서

고양이집 신상을 제작했더라구요


그것도 고양이집이 저렴한 가격 22,400원

오늘부터 16일까지 20% 할인 판매 실시!


▲ 클릭 시 이벤트로 넘어갑니다 ▲


요즘 같은 계절에 전기방석 하나 넣어 두면 내 방보다 고양이 방이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것 같네요


아늑한 디자인에 어디에도 어울리는 단색이라서 깔끔한 느낌 그대로

따뜻한 느낌을 선사해줘서 집에서 인테리어용으로도 제격인 것 같은데요

물론 소형견에게도 무난하게 사용 할 수 있는 디자인이랍니다.



" 응? 색상은 두가지라구? "

현재 이벤트 중인 색상은 그린핑크로만 진행 중이더라구요


예상해보건데 곧 화이트, 네이비, 블랙 버전도 나올거라고 의심하지않고 있습니다.

물론 전 그중에서 밝으면서 따듯하면서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핑크색상이 취향저격!



28,000원 에서 20% 할인해서 현재 22,400원인 완전 고양이집 헐값에 더 헐값에 살 수 있는데!

단.. 10일이라니! 솔찍히 28,000원도 싸서 구입은 하겠지만

알뜰한 고양이맘이자 집사라면 20%할인도 놓치시지 않으시겠죠?


반려묘와 생활하는데 아늑한걸 좋아하는 고양이의 습성! 상자라서 더 취냥저격

모든고양이들에게 취향을 저격하는 디자인이 아닌가 싶어요



털 괴고 있는 사진 귀여워...

고양이들에게만 취향 저격이겠어요?

고양이 집 이름도 '먀' 더니

모양도 자세히 보면 고양이 모양이예요


참참참 잊을뻔 했네요 퍼니페이퍼에서는 제품이 생활방수코팅이 된 제품으로 판매되는 것 아시나요?

이 와중에 방수라니, 필수템이다.



반려묘가 그분이 오셨을때 마구 우다다해도 튼튼해서 부서질 걱정도 NONO~


조립도 가능해서 요즘 춥잖아요 종이기 때문에 전자파차단전기방석을 넣고 조립 틈 사이로 선을 빼면 입구에도 문제없고 깔끔하게 반려묘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의심하지 않습니다!


반려동물 감기도 사람감기보다 무섭잖아요 돈 때문에 ^^..



퍼니페이퍼가 좋은점은 튼튼하다는 것이겠죠

우리집 고양이가 10kg넘는 돼냥이다. 부서질 것 같다. 그분이 오실 때 우다다해서 무너질 것 같지 않다시는 분 퍼니페이퍼 제품들은 워낙 튼튼해서 성인이 올라가도 끄떡 없는 제품들을 쏙쏙 만들어 낸답니다. 걱정마세요! 


고양이 집 MJA(먀)는 종이라는 사실, 생활방수까지 되고 튼튼한데?

고양이 집이 상자라고요? 그럼 상자덕후인 고양이들은 취향저격한 먀의 늪에서 빠져나올 수 없는 강을 건널지도ㅎㅎ



가격도 저렴해서 집사인 친구에게 선물로 줘도 생색 제대로 낼 수 있답니다! 후후♥


▼ 퍼니페이퍼

http://bit.ly/2gB7dDN

클릭하시면 이벤트 중인 할인된 고양이집을 보실 수 있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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